주식 섹터란?
주식 섹터란 주식시장에서 각기 비슷한 성향을 가진 기업들을 경제 전반을 대표할 수 있는 총 11개의 섹터로 분류한 것이다.
섹터별로 각각의 성향과 발전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좋다.
주식 섹터의 종류
- 에너지 : 석유, 가스, 석탄과 에너지 생산기업들과 에너지 시추, 정제, 정제기업 등 에너지와 관련된 기업들이 소속. 다른 섹터에 비해 배당률이 높은 편이나 글로벌 원유가격의 영향을 크게 받음.
- 부동산/리츠 : 주거용이나 산업용 부동산을 임대하는 리츠, 부동산 관련 섹터. 수익의 90% 이상을 배당금으로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갖아 배당률이 높다.
- 유틸리티 : 전기, 가스, 수도등을 공급하는 기업들이 포함된 섹터. 대체로 독점형태를 보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경기방어주에 속한다.
- 통신재 : 유무선, 위성케이블, 방송, 미디어 기업 등 통신기업이 포함된 섹터.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안정적인 수입루트를 확보한 기업이 많다.
- 정보기술재 : 인터넷, 소프트웨어, 전기기업, 데이터 프로세싱기업, 통신장비 기업, IT 기업 등이 포함된 섹터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.
- 금융재 : 은행, 보험, 부동산기업들이 포함된 섹터로 금리가 상승하면 주가도 상승하는 경향이 보인다.
- 헬스케어 : 의약품 제조업체, 의료기기 생산업체, 건강보험, 바이오제약기업 등이 포함된 기업.
- 필수소비재 : 식품, 음료, 담배 기업들이 포함된 섹터로 대표적인 경기방어주에 속한다.
- 경기소비재 : 일반인들이 가장 많은 소비를 하는 기업들 모인 섹터로 리테일, 의류, 식료품업, 자동차, 호텔, 미디어기업 등이 포함되어있다. 소비자지수가 높아질수록 섹터 가격도 높아진다.
- 산업재 : 항공 및 군수산업과 관련된 섹터로 넉넉한 배당급을 지급하며 국방정책에 영향을 받는다.
- 원자재 : 화학, 광물, 건설원자재, 생산기업들, 건설자제 및 기본금속, 원자재 기업들이 소속된 섹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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